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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수사일보 김종화 기자 | 외교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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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얀마대리대사 강 금 구 (전 주파푸아뉴기니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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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2 점암 강산간척지 배수개선사업 국비 116억원 확보
 국제수사일보 윤희숙 기자 | 고흥군은 용․배수시설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미비로 상습침수피해를 지속 겪어왔었던 점암 강산간척지가 ‘22년 배수개선사업 시행계획 착수지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점암 강산지구는 배수시설 미비로 저지대 농경지가 매년 우기 시 상습침수피해를 겪어왔던 지역이다. 사업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전남도 및 농림부에 방문 건의활동을 지속 전개한 결과 사업타당성을 인정받아 지난 2021. 4월 기본조사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이후 사업 조기추진을 위해 2022년 시행계획 착수지구로 선정될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 건의활동을 전개한 결과 고흥군 의견을 적극 반영, 시행계획 착수지구로 반영되면서 사업비 또한 기본계획 대비 57억 원이 증액된 116억 원으로 확정, 전액 국비 지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고흥군은 사업 조기착수를 위해 우선 실시설계용역을 5월중 착수할 예정으로, 2023년 1월부터 배수펌프장 신설과 수문, 용․배수로를 연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흥군은 강산간척지 경작자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저지대 물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양수장 신설사업비 또한 확보하여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으로 5월중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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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교육감 예비후보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한 스탑워(STOP WAR) 캠페인에 참여

 국제수사일보 김종화 기자 |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류영준총재)와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김용두회장)가 추진중인 스탑워 챌린지를 통하여 우크라이나의 평화가 하루빨리 정착되기를 염원하며 박선영 교육감 예비후보가 나섰다. 챌린지에 나선 박선영 교육감 예비후보(서울대학교 법학박사)는 4월 12일에 “교육자이자 정치인으로서 어떠한 이유로도 전쟁은 막아야 한다.”며 큰 목소리로 STOP WAR(스톱워)를 외쳤다. 박선영 예비후보는 이날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진심으로 존경스러운 응원을 보낸다.”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였을 때, 모든 이들이 몇일 못버티고 항복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아닙니다. 푸틴이 오히려 뒤로 넘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UN인권이사국에서 퇴출되고 말았습니다. 모두 우크라이나 국민의 애국심 덕분입니다. 결혼식 후 첫날밤도 치루지 않고 부부가 함께 총을 들고 전장으로 나가는 모습에 전 세계인들이 감동하였습니다. 그 결과 세계인은 의용군과 무기, 그리고 물자로 화답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크라이나의 주인인 정체성 교육이 살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같은 상황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