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더존씨티홈마트, 진천읍에 사랑의 백미 1000kg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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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수사일보 최태문 기자 | 더존씨티홈마트(대표 장대옥)는 14일 진천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350만원 상당의 백미 1,000kg 을 기탁했다.


장 대표는 “명절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행복경영을 실천하고, 소외된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장 대표는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기탁된 백미는 지역 홀로노인과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계층에 전해질 예정이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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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대표발의, 선거사무원 수당 인상 관련 법안 본회의 통과
 국제수사일보 박미영 기자 | 국민의힘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이 대표발의한 선거사무원 수당 인상과 선거비용제한액 인상을 주요 내용으로한'공직선거법'개정안이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대안에 반영되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김형동의원이 대표발의한 안은 선거사무원 수당을 최저임금법에 준하는 수준으로 상향하는 내용이었지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의 논의 끝에 선거사무관계자 및 투·개표참관인에게 지급하는 수당을 현행의 두 배로 인상하고, 선거사무관계자 수당 인상액만큼 선거비용제한액을 증가시키는 내용으로 결정됐다. 현행법은 선거사무관계자에 대한 수당이 지나치게 낮게 책정되어 있다보니 선거사무원은 새벽부터 저녁까지 8시간 이상 거리 인사 등 강도 높은 업무를 수행해도 하루에 최대 3만원의 수당만 지급받았다. 선거사무원 수당은 공직선거관리규칙이 제정된 1994년, 3만원으로 정한 이후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어 물가상승률, 최저임금제 시행 등을 고려할 때 현실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김형동 의원은 “최저임금에 준하는 수당 인상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28년 만에 선거사무관계자의 처우가 개선된 점은 의미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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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셈바이오 ‘오투파워’ 산소공급패치, 마스크 착용에도 가볍고 안전하게

 국제수사일보 김종화 기자 |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유행이 감소세로 전환되면서 정부는 현재 '실외 노마스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다는 것이다. 2019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최초로 보고된 이후, 마스크는 코로나 전염률을 낮추는 효과적인 방역대책으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일상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만큼 일부에서는 인체에 유해하다는 의견들도 있었다. 마스크의 장기간 착용은 호흡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이는 심장과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안경 김서림, 답답함, 피부질환 유발과 같은 불편한 사용감은 시민들의 노마스크에 대한 열망을 부추겼다. 이로 인해 '야외 노마스크'에 대한 기대와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주장이 팽팽하게 교차하고 있다. 아직은 코로나19의 감소세가 안정적이지 않은 만큼 마스크를 쓰되, 산소투과를 높일 수 있는 보조제품을 동반해 착용하는 것을 권장하는 이들도 있다. 지셈바이오는 이에 걸맞는 산소공급패치, '오투파워'를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오투파워'는 마스크에 부착하는 산소패치로 마스크 내부의 산소농도를 증가시킨다. 산소공급패치 부착 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