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 거창한 천체사진전 개최

청정한 거창 밤하늘 사진에서 우주를 만나 어둠속에서 빛을 더듬다

 

국제수사일보 윤희숙 기자 |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거창군청 1층 로비에서 ‘거창한 천체사진전’을 개최한다. 이어서 18일과 19일 주말에는 거창창포원 열대식물원에서 천체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2022년 상반기 천체사진전시회인 ‘거창한 천체사진전’은 청정한 거창군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천체들과 천문현상들을 지역의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들로 구성하여 전시되며, ‘거창창포원 밤하늘을 담다’에서 입상한 작품들도 다수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될 작품들은 별들의 일주운동, 은하수 등 총 50여 점의 사진들로, 밤하늘에 펼쳐진 아름다운 천체들이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거창한 천체사진전’을 관람하고 추첨권을 작성하면 전시회 마지막 날인 19일 오후 추첨을 통해 아름다운 천체사진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강용범 관장은 “밤하늘에 대한 추억이 있는 사람들은 거창군 밤하늘에서 촬영한 천체사진들을 감상하며 추억을 떠올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며, “사소하게 지나치는 밤하늘을 보며, 아주 먼 과거에 그러한 순간이 있었던 것처럼 아주 먼 미래에는 그런 순간이 있을까라는 고뇌의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수원특례시, 수원시립교향악단 주측으로 마련한 ’시민과 함께 파크콘서트‘ 22일 개최

 국제수사일보 최태문 기자 |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수원특례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파크콘서트’를 22일 오후 7시부터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개최한다.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제1야외음악당 잔디밭 어디든 돗자리를 깔고 편안하게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수원시립교향악단(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최희준)의 교향곡 연주회를 주축으로 ▲ 박지형의 감미로운 클래식 기타연주, ▲ PMC프로덕션(대표 송승환)소속 팀의 난타 공연, ▲돋보적인 여성보컬그룹 빅마마, ▲국악퓨전밴드 청류, ▲굿윌희망합창단(슈퍼스타)이 공연무대에서 관객들에게 무더위의 열기를 이완시켜 줄 감동과 짜릿함을 선사하기로 했다. 공연의 진행을 맡을 MC로는 수원이 낳은, 수원 토박이 국민 개그맨 박휘순, MC 하지영이 진행을 맡기로 했다. 행사 공연 기획을 맡은 수원특례시 예술팀장 신소영은 “음향, 영상, 조명, 중계, 무대, 임대, 비품 구입, 용역 등 총 3000여만 원을 들여 시민을 위한 행사를 기획하여 준비했고, 10,000여 명이 관람 가능한 야외 잔디밭에 많은 시민들이 와서 관람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란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서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