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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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추진

어린이보호구역 승하차 구역 설치, 보행 중심 통학로 조성,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

 국제수사일보 진금하 기자 | 원주시는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비 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태장초, 문막초, 동화초, 우산초, 서원주초 등 5곳에 교통표지판, 울타리, 보차도 등을 정비할 계획이며, 학업 일정 및 안전을 고려해 방학기간 동안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등하교 시간마다 학부모 차량들의 정차로 교통정체 현상이 발생하는 서원주 초등학교와 문막초등학교 출입로 인근에 승하차 구역을 설치하여 교통소통을 향상하고 안전한 승하차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승하차 구역 설치가 가능한 공간을 확보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태장초등학교는 차로 일부를 축소하고 보도개설, 보행 친화적 포장을 통해 통학로 안전에 주안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 동화초등학교와 우산초등학교는 노후도로, 노면표시를 정비해 보호구역 시인성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길복 교통행정과장은“우리 아이들의 통학로가 더욱 안전해지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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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민선 8기 군정비전 '행복드림 옥천' 확정
 국제수사일보 정덕식 기자 | 충북 옥천군이 민선 8기 군정을 운영할 비전과 목표를 확정했다. 29일 옥천군수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황규철 옥천군수 당선인은 각계각층의 기관·단체 추천으로 구성된 인수위원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민선 8기 옥천군정의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군정비전은 ‘행복드림 옥천’으로 결정되었다. 코로나19 미증유 위기 극복과 무너진 일상 회복을 넘어, 지방자치의 진정한 주인인 군민 모두의 행복을 섬세히 살피는 군정을 펼쳐 모두가 희망찬 내일의 꿈을 키워나가는 ‘군민 행복시대’를 열어 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군정목표는 ‘국토의 중심, 도약하는 옥천’이다. 옥천은 국토의 중심에 위치하여 사통팔달의 지리적 이점이 있어 인적, 물적 접근이 편리한 곳으로, 기업 활동 및 전국 단위 행사를 개최하기 최적의 장소다. 민선 8기 옥천군정은 이러한 지리적 이점뿐만 아니라 옥천만이 갖은 무한한 가능성을 살려, 한 단계 도약하는 옥천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군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5대 실천전략도 수립하였다. 군민 모두에게 행복을 드리고, 한 단계 도약하는 옥천을 건설하기 위한 ▲교육으로 미래를 여는 옥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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